어렸을 기준 나는 ‘웃대(웃긴 대학)’을 바지런스레 하는 웃대 유저였다. 거기서 “나랑께 문 작히나 열어보랑께”, “오오미 지리것소” 등의 말을 제꺽하면 썼었는데 임자 때는 이문 말의 의미를 모르고 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먹고 졸연 이 드립이 생각나면서 시초를 찾아보니 KBO의 명문구단 해태와 기아의 야구선수이자 살인자인 이호성을 두고 만들어진 지역드립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난 시간에 난수 생성까지 완료하였습니다. 이참 시간에는 미리미리 예고한대로 사용자로부터 숫자를 입력받는 기능과 판가름 기능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자, 여기에서 한계 줄기 생각하게 되는 것은 당신이 게임의 유저라면 어떠한 형태로 숫자를 입력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숫자 하나씩 3번을 입력할 수도 있고, 숫자 세 개를 벽 번에 입력할 한복판 있습니다. 우리는 숫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