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로 참말로 영화관을 찾아가지 않았다. 워낙에 코로나의 위협이 컸던 것도 있고, 그런 상황을 감안하고 영화관을 찾아갈 정도로 보고 싶은 영화가 없었던 것도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많은 이들이 추천하는 좋은 영화가 개봉했고 코로나 확진자도 줄어드는 상황에 맞춰 오랜만에 영화관을 찾아갔다. 하 오랜만에 극장에서 본 영화는 곧바로 ‘미나리’다.

안녕하세요. 요사이 날씨가 대단히 좋습니다. 종종히 미세먼지, 황사가 심한 날이 있지만 여느 때라면 꽃놀이다 뭐다 외출하기 바쁜 4월입니다. 이런 화창한 날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성실히 지키며 집콕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만치 나에게 집중할 복수 있는 시간도 역 늘어난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런즉 이유...

웹툰 알고있지만의 드라마화가 결정되면서 관심이 생겨 이제서야 경우 시작해 어떤 번에 완결까지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