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사이 날씨가 대단히 좋습니다. 종종히 미세먼지, 황사가 심한 날이 있지만 여느 때라면 꽃놀이다 뭐다 외출하기 바쁜 4월입니다. 이런 화창한 날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성실히 지키며 집콕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만치 나에게 집중할 복수 있는 시간도 역 늘어난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런즉 이유...

웹툰 알고있지만의 드라마화가 결정되면서 관심이 생겨 이제서야 경우 시작해 어떤 번에 완결까지 달렸습니다!

넷플릭스 신작 영화 이 종시 공개되었습니다. 신세계로 미리미리 유명하신 박훈정 감독님의 신작으로 신세계를 대단히 재미있게봤던터라 기대가 많았던 영화인데요. 낙원의 밤 역시 신세계와 같은 죄범 누아르 영화로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이는 감성적이지만 좀 잔인한 영화였어요. 지금부터 비극을 향해 내딛는감성느와르 영화 솔직한 리뷰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