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는 야구 비시즌이면 배구나 농구를 보았거나 야구 영화를 보면서 개막일을 기다렸는 데 요즘은 유튜브로 대표안전놀이터되는 뉴미디어의 출연으로 야구 프로그램이 많아 졌습니다. 그래서 야구팬들 심심하는 가운데 볼 만한 프로그램을 소개할려고 합니다.

코로나 이후로 참말로 영화관을 찾아가지 않았다. 워낙에 코로나의 위협이 컸던 것도 있고, 그런 상황을 감안하고 영화관을 찾아갈 정도로 보고 싶은 영화가 없었던 것도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많은 이들이 추천하는 좋은 영화가 개봉했고 코로나 확진자도 줄어드는 상황에 맞춰 오랜만에 영화관을 찾아갔다. 하 오랜만에 극장에서 본 영화는 곧바로 ‘미나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