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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존에 로지텍의 페블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최근에 클릭이 잠시 즉각 안된다 싶더니 급기야 운명하셨네요. 3년 틀 사용했는데, AS 받을까 했지만 급하게 곧바로 마우스가 필요했기에 쿠팡으로 주문했습니다.

페블 마우스 퍽 만족하고 잘 사용했지만,

똑같은 것 사기에는 재미없어서 로지텍으로 다른 제품 없나 찾아보다가 선택한 것이 바로 [로지텍의 사일런트 터치 M211 마우스]입니다.

뒤에 다름없이 찍힌 키보드는 기존 사용하던 페블 마우스와 세트로 구매했던 제품인데요.

다행히 로지텍 M211 제품과 색깔이 동일해 정녕코 세트같이 족히 어울리네요 ^^

귀재 함께 사진에 있는 것은 버즈 라이브입니다.

거물 실상 면적 체감하시라고 다름없이 첨부하였습니다 :)

제품의 하단을 보시면 덮개 부분이 있습니다.

변 부분을 열면 건전지와 USB 넣는 부분이 나옵니다.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USB를 보관하기 좋겠죠?

그리고 ON/OFF를 조절할 생령 있는 스위치가 있는데 저는 도로 사용하지 않아요~ 그래도 배터리 아끼고 싶으신 분들께는 좋은 기능이겠네요~

[M211 마우스의 장단점]

장점 1.

페블 마우스와 다르게 물건 자체에 둥그런 곡선이 있어서 마우스를 쥐었을 때 안정적입니다.

장점 2.

페블 마우스의 키보드와 색상이 동일해 세트처럼 창출 가능합니다.

장점 3.

사일런트 터치라는 제품명답게, 클릭하는 소리가 작아 독서실 등 조용한 장소에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이렇게 장점 3가지를 말씀드렸는데요. 문제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ㅜㅜ

아킬레스건 1.

그건 지금 USB 없이는 블루투스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페블 마우스는 USB를 사용하지 않아도 사용하는 컴퓨터에 블루투스 기능이 있다면 그냥 바로 연결이 가능했는데,

이 사일런트 터치 마우스는 USB를 꽂지 않으면 전혀 동작하지 않네요.

페블 마우스는 됐었기 때문에 이것도 당연 될거라고 생각한 제가 바보인 거겠죠…?

아킬레스건 2.

뿐만 아니라 문제가 단신 가일층 있습니다. 치아 마우스의 USB를 마우스가 위치한 노트북의 오른쪽 측면에 꽂으면 잘 작동하지만,

마우스와 거리가 떨어지는 노트북 좌측면에 USB를 꽂으면 마우스 인식률이 저하된다는 것입니다 ;;

늘 노트북 우측면에 꽂는 게 무선마우스 추천 당연하신 분들이라면 상관없겠지만,

저처럼 왼쪽에 꽂고 싶은 분들께는 나름 치명적인 단점인 것 같습니다.

믿고 쓰는 로지텍 마우스의 명성에 비해 이러한 단점들이 조금 아쉽네요 ;ㅅ;

그래도 기존 페블 마우스와 동일하게 색상이 예쁘게 제대로 빠져서… 구매한 것에 대해 크게 후회하지는 않지만…

그냥 기존에 사용하던 페블 마우스로 사는 것도 좋았겠다… 머 시고로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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