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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 앤 씬(Things Heard & Seen 2021)

줄거리

딸인 프래니가 태어나고 나서 생활비가 필요해진 캐서린(아만다 사이프리드)은 남편인 조지(제임스 노턴)가 새기노의 사립대학교의 교수직을 맞게 되어 전원생활을 하게 됩니다. 이사 온 첫날밤 조지와 함께 있던 캐서린은 집에서 차 배기가스 냄새를 맡습니다. 캐서린은 조지에게 냄새가 난다고 말하지만 조지는 캐서린의 말을 대수롭지 않게 넘깁니다. 동시 뒤 딸인 프래니가 소리를 지르며 부부의 방으로 들어옵니다.

부엌에서 일을 하던 캐서린은 주방 선반 위에서 동료 기록이 써져 있는 책을 발견합니다. 이상한 점을 느낀 캐서린은 조지를 깨워 보지만 깊은 잠에 든 조지는 요지부동입니다. 다시 부엌으로 돌아온 캐서린은 창가에 놓인 반지를 발견하고 새삼스레 한번 집에서 이상한 기운을 느낍니다.

집에 대해 걸림씨 하절 시작한 캐서린은 조지가 다니는 분과대학 학부장인 플로이드 드비어스를 만나 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플로이드와 대화를 나눈 캐서린은 남편과 같이 지인들을 불러 파티를 열기로 합니다. 파티 중에 캐서린은 집을 소개해준 메어에게 집에 얽힌 사연을 듣게 됩니다. 남편에게 모 이야기도 듣지 못했던 캐서린은 조지와 프래니를 일삽시 다른 곳으로 보내고 플로이드와 함께 교령회를 엽니다. 교령회를 통해서 캐서린은 자신의 집에 악령인 제이컵 스미트의 영혼과 그의 손에 죽은 현합 엘라의 영혼이 머무는 것을 알게 됩니다.

결말(스포)

조지는 학생들과 동 미술관 견학에서 자신의 지도교수였던 워런 교수를 만납니다. 워런 교수는 대학교수가 된 조지를 보고 이상하게 느끼며 이러한 워런에게 조지는 언턱 섞인 말들을 늘어놓습니다. 이를 본 시간강사인 저스틴 소콜로프는 무엇인가 알겠다는 듯 조지에게 이야기합니다. 워런 교수의 전화를 받은 플로이드 학부장은 조지가 추천서를 위조한 것을 알게 되고 조지를 교수직에서 물러나게 하려 합니다. 조지는 플로이드와 나란히 보트를 타고 설득해보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로이드의 마음은 미리미리 정해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저스틴은 물에 젖어 있는 조지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학교에 알리겠다고 말합니다. 조지는 흥분한 체 저스틴에게 화를 내며 그녀가 운전하고 있는 차를 쫓아갑니다. 조지는 자신의 차로 저스틴의 차를 밀어 교통사고를 냅니다.

캐서린은 저스틴의 병문을 갔다 오고 집으로 돌아오는 자동차의 라디오에서 플로이드 교수가 허드슨강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접합니다. 집으로 돌아온 캐서린은 조지를 끽휴 프래니와 다름없이 집을 나가려 합니다. 반면 집에 일찌거니 돌아온 조지와 마주치게 되고 악령에게 마음을 뺏긴 조지의 손에 죽게 됩니다. 조지는 알리바이를 만들어 캐서린의 대한 혐의에서 벗어나지만 눈을 뜬 저스틴의 메시지에 보트를 타고 어디론가 도망치려 합니다.

리뷰

에마누엘 스베덴보리

부활절을 마치고 집에서 잠을 자던 스베덴보리는 기이한 경험을 하게 되고 신비주의자로 돌변하게 됩니다. 이강 삼위일체에 대한 전통적인 해석을 반대하고 새로운 해석을 내놓음으로 지금까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조지 아네스의 작품은 스베덴보리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사람들마다 그의 상응하는 면모 존재가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조지는 악령인 제이콥과 연결이 되고 캐서린은 수호령인 엘라와 연결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조지 클레어 조지 클레어는 자신의 동경하는 친척 헨리를 물에 빠트려 죽게 만듭니다. 헨리가 가진 왓챠 보트와 가경 작품들을 자신의 소유로 만들고 캐서린을 속이고 결혼합니다. 조지는 워런 강사 추천서를 위조해 새기노의 사립대학교에 취업 합니다. 도서관에서 목장 일을하러 온 윌리스를 꼬셔 잠자리를 함께하고 시간강사인 저스틴에게도 추파를 던지만 퇴짜를 맞습니다. 조지는 추천서가 위조인 것을 알고 있는 플레이드 학부장을 물에 빠트려 죽게 만들고 저스틴도 교통사고를 냄새 병원에 입원하게 만듭니다. 이를 통해 조지는 집에 있는 악령 제이콥에게 속박당하고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계집 캐서린을 도끼로 죽입니다. 알리바이로 인해 캐서린의 죽음에 대한 혐의를 벗어나지만 저스틴이 깨어나 진실을 밝혀집니다. 조지는 헨리의 보트를 타고 지옥문이 열린 곳을 향해 나아갑니다.

마무리

초자연적 현상에 기반을 둔 <허드 앤="" 씬="">은 깊게 생각하면 이해하기 힘든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종교적 개념과 영화의 진행방식과도 다르기 그렇게 더욱더욱 이해하기 힘들 목숨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감독과 작가의 생각들이 무진히 들어간 영화라고 바람결 듭니다. 후반부가 조금은 아쉬움이 남았지만 초중반부의 긴장감 있는 전개와 완성도 높은 영상미와 연출을 보여줍니다. 그저 아름다웠던 아만다 사이프리와 기묘한 이야기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 나탈리아 다이어를 볼 요행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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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enter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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