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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떤’ 인생을 ‘왜’ 살아가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약간 철학적이면서도 인생이란 진개 무엇인가? 인간의 삶에 목표란 무엇인가? 에 대한 물음을 제시해주는 디즈니 픽사애니메이션의 명작. 소울로 인사드리는 한량총수입니다.

현장 여러분은 인생의 목표를 찾으셨나요? 아니면 인생의 목표를 위해 모든 걸 걸고 계신가요? 

아니면 그걸 찾지 못해 방황하고 계신가요? 솔직히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떻습니까. 그것 또한 인생인 것을.

피트 닥터&켐프 파워스 감독의 영화 소울은 단순히 픽사 애니메이션을 넘어 디즈니 애니메이션 최고의 작품이라는 평을 들으며 아이들보다는 현실에 치이고 꿈에치여 지친 어른들을 위로해주는 작품으로 보면서 진실로 급자기 울었던 것 같습니다.

감동적이면서도 어렵지 않은 작품인지라 밑에서 자세하게 픽사가 전달하는 메시지들을 가볍게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번 모 인생을 살고 애니 계신가요? 살아가고 있으신가요? 버티고 있으신가요? 아니면 목표를 위해 무작정 달리고 계신가요? 무엇이든 어떻습니까. 목적? 목표? 산다는 건 목적이 아닙니다. 가만히 사는거지. 《소울》

※줄거리

《충분해, 변함없이 살아가는것 만으로도》

나는 어떻게 ‘나’로 태어나게 되었을까? 지구에 오기 전 영혼들이 머무는 ‘태어나기 전 세상’이 있다면? 

뉴욕에서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던 ‘조’는 꿈에 그리던 최고의 밴드와

재즈 클럽에서 연주하게 된 그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되어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진다. 탄생 전 영혼들이 멘토와 함께

자신의 관심사를 발견하면

지구 통행증을 발급하는 ‘태어나기 전 세상’ ‘조’는 그곳에서 유일하게 지구에 가고 싶어 하지 않는

시니컬한 영혼 ‘22’의 멘토가 된다.

링컨, 간디, 테레사 수녀도 멘토 되길 포기한 영혼 ‘22’ 꿈의 무대에 서려면 ‘22’의 지구 통행증이 필요한 ‘조’ 그는 다시 지구로 돌아가 꿈의 무대에 설 수 있을까?

※등장인물

《난 살아봤잖아. 즉금 네 차례야.》

  1. 조 가드너 / 제이미 폭스

픽사 애니메이션 최초의 흑인 중추인물 조 가드너입니다. 조 가드너는 차가운 대관절 뉴욕의 한량 중학교에서 기간제 교사로 일하던 속 우연히 교장에게 정규직 제안을 받게 되지만 본래 꿈이였던 전문 재즈 음악가가 되고 싶다는 꿈이있기에 그렇게 탐탁치 않아합니다. 도리어 그의 어머니는 아들이 종국 안정적인 직장이 생겼다고 생각해 무진 좋아하죠. 그리도 그의 고민만 깊어가던 중에 우연히 옛 제자의 교육평가 제안덕분에 그는

꿈에 그리던 참말로 재즈 음악가로 활약하려던 기회가 옵니다. 도리어 밑을 대뜸 보고 걷지 못해 똑같이 혼수상태? 거개 일당 잔디찰방 상태에 빠져 영혼들의 어쩌면 건너가게 됩니다.

거기서 환생하기 싫어하는 22의 삶의 목적, 불꽃을 만들어줘서 네년 티켓으로 지구에 가려던 계획을 세우던 중간 그는 일정이 틀어져 고양이 몸으로 환생해 22와 갖은 고생을 하다가 결초 그래도 몸을 되찾아 재즈 검사 합격을 도리어 밀려오는 허무함에 힘들어합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잠들어 다시 영혼의 세계에 들어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흑화된 22에게 사과하고 그에게 새로 인생을 살아가라고 조언합니다. 진정한 삶이란 목적을 쫓는게 아니라

맷돌 촌분 즐기는 삶이라는걸 뒤늦게 깨닫고요.

《나 재즈를 하고있어!》

  1. 22 / 티나 페이

이야기의 게다가 다른 주인공. 몇천억의 영혼들가운데 22번째 영혼이지만 아직도 지구에 환생하지 않고 유세미나에서 자유롭게 살고싶은 반항아 22입니다. 역사에 길이남을 인재 멘토들 과약 포기한 최대의 문제아로 어떻게든 졸업하고 싶지 않아 항용 틱틱 거리는 귀염둥이입니다.

도리어 조 가드너의 몸으로 잠깐 환생한 순간 맛을 느끼고, 향기를 맡고, 삶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환생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됩니다. 그럼에도 이런즉 마음이, 자유로운 재즈를 하고싶은 마음은 인생이 아니라고 조 가드너에게 듣자 자신이 외면하고 싶었던 현실인 의사 없는 삶이 무시당하자 그는 흑화하여 헤매게 됩니다.

그러다 되처 돌아온 조 가드너의 조언을 듣고 마음의 불꽃을 되찾아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됩니다. 가령 22 또한 재즈 음악가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인생을 즐기는 행복한 사람으로

환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2라는 이름이 가진 의미를 알게되면 픽사 애니메이션의 작명 센스의 위대함에 박수가 절로 나옵니다. 픽사의 22번째 애니. 모순된 상황을 붙잡으라는 Catch-22 라는 의미. 뿐만 아니라 마스터 숫자라는 의미까지.

여러모로 좋은 의미란 의미는 서기 부여된 숫자를 이름으로 선택한 픽사의 센스가 돋보이는 캐릭터입니다.

《Quiet coyote》

  1. 제리와 제리 / 앨리스 브라가와 & 리처드 아이오아디

지구로 보내질 영혼들을 교육하는 만방 종속 세미나에서 당금아기 영혼들을 교육시키는 미시즈 같은 존재인 제리다. 조금 MAC OS랑 피카소 그림을 형상화한 것처럼 생겼는데 하나의 형태로 존재하지 않고 여러개의 모습을 보이며 순간순간 영혼들처럼 모양을 바꾸는 게 가능하다. 회계사인 테리와는 달리 유연한 사고를 지녔다.

제리들은 부류 세미나의 문제아인 22에게 불꽃을 심어준 가드너에게 깊은 영감을 받아 그에게 이번생을 살아갈 기회를 임계 체차 더욱더 주기로 한다. 단순히 영혼의 선생님을 넘어 머나먼 세상의 지배자? 멘토다운 모습을 선보인다.

*초월적인 존재답게 처음부터 불꽃의 이유가 단순히 삶의 목적을 찾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던 인물이다.

《흥! 내가 안녕하겠냐고?!》

  1. 테리 / 레이첼 하우스

유형 세미나의 모양 회계사 테리다. 하는 일은 깐깐하게 영혼들의 개수를 맞춰 균형을 유지하는 것인데 제리들과는 달리 너무 찡찡 거리고 깐깐하고 퉁명스러운데 자의식까지 강해 빌런 아닌 빌런의 역할을 수행한다.

조 가드너의 영혼이 탈주한것을 알고 현실세계로 건너가 비밀스럽고 조용하게 그들을 또 컴백시키는데 성공한다. 그리고는 자기를 위한 상을 자기가 권유하고 수상받지만 모종의 이유로 도로 빼앗긴다.

균형을 수호했다고 좋아하지만 실상은 제리들이 가드너를 위해 그의 주판을 주작해주는데 제리는 진실은 모르고 그냥

되처 근면히 숫자세며 일한다. 여러모로 귀여운 인물.

《어서오시게나!》

  1. 문윈드 / 그레이엄 노턴

길을 잃고 헤매는 영혼들을 구제해주는 유 세미나 사막 신비주의 클럽의 선장인 문윈드다. 무어 죽거나, 정말로 영혼은 아니고 실상은 뉴욕에서 안면 돌리는(실제 있는 직업) 아르바이트하는 귀염둥이 히피 할아범이다.

조 가드너를 부활시키려고 하다가 조가 무지 조급하게 22를 이끌고 현세에 도로 내려가 몸이 바뀌는 사태가 발생하자 그들을 다시 원래대로 돌려주기 위한 의식? 주문을 외워주는 귀여운 인물.

이후, 다시 하여 유세미나에 돌아온 가드너와 다름없이 노상 잃은 영혼이 된 22를 새로이 되돌리기위해 시도하는데

드디어 배가 난파되는데 선장은 배와함께 하는거라고 배와함께 죽는 걸 선택하는 상남자다.

《똑같아, 내일부터 나오면 돼. 같은 시간에》

  1. 도로시와 윌리엄스 / 안젤라 바셋

가드너가 살고있는 뉴욕시에서 이름있는 색소폰 재즈 뮤지션이다.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재즈 가게와 밴드를 이끌고 있는데다가 긍지 더구나 강하다. 마침내 조의 옛 제자인 드러머 컬리의 추천으로

가드너를 테스트하게 되면서 그를 영입하기로한다. 그럼에도 정신병자마냥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고 그를 내쳤지만 다시금 돌아와 미친 연주 재능을 뽐내는 모습에 그를 정식 재즈 멤버로 고용한다.

그럼에도 정식 멤버에다가 모두를 열광시킨 연주 후에 자기가 기대한만큼의 느낌이 나오지않자

도로시와는 조 가드너에게 식용육 바다 얘기를하면서 조언을 해준다. 다과 자존심이 강하고 강한 인상이지만 자신의 프라이드에 걸맞는 조언을 해주는 멋진 인물.

《자랑스러운 아들이야, 네 아빠처럼》

  1. 리바 가드너 / 필리샤 라샤드

밑에 부하직원 두명을 두고 열심히 생계를 책임지는 멋진 재봉사 리바 가드너다. 조 가드너의 엄마로 안정적이지 못하는 재즈 음악에 몰두하는 아들에대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러다 아들의 중학교 가요 사범 정규직 소식을듣고 기뻐하며 한시름 놓는다.

그러나 아들이 새삼 재즈 뮤지션으로 살고자 반항아닌 반항을하자 갈등이 깊어지지만

아들이 웬일로 진심을 털어놓자 자신의 남편이 예전에 재즈할때 입었던 아껴둔 양복을 수선해 아들이 공연에서 활약할 수 있게 도와준다. 어머니는 역시나 위대하다.

※작품 매력 포인트

《하늘을 보거나 걷는 건 목적이 아니야. 그냥 사는 거지.》

  1. 살고 싶어, 목적이 있어서

영혼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유 세미나’에서 살펴본 조 가드너의 인생은 치열한 실패의 연속이였습니다. 재즈 음악가가 되고자했지만 그는 계절 실패의 실패. 필경 원치않은 중학교사 기간제 요영 교사로서 아이들을 가르치지만 자신의 꿈은 아니기에 거기서 필경 만족하지 못하고 꿈을 이루기위해 사랑이나 기타 다른 여가생활이나 행복은 뒤로하고 오직 재즈 음악에 올인합니다. 그게 자신의 인생이자 목적만이 자신의 인생에 유일한 불꽃이자 자신의 삶을 움직이게 하는 이유니까요.

따라서 그는 22의 삶의 목적을 듣자 같잖게 무시합니다. 자신은 열정적으로 살아왔으니 참으로 일상에서 느끼는 흔하디 흔한 감정따위는 무시하는 처사였지요. 급기야 그는 22를 잃고난뒤, 자신의 꿈을 이루고 야단 뒤에야 단지 깨닫게됩니다.

자신이 살고자 했던 이유가 자신이 왜냐하면 원했던 꿈꿨던 목표가 자신의 삶, 그대 자체가 아니였다는 걸

자신이 모든 걸 이루고 알력 추후 오는 허무함을 통해 실감하게됩니다.

《나도 재즈를 하고있어!》

  1. 살기 싫어, 목적이 없어서

22는 강한 척 했지만 실상은 여린 영혼입니다. 수많은 역사적 귀재 멘토들한테 들은 비난들. 자신조차 알지 못한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자신이 하고싶은 것. 자신의 삶의 목적이자 목표. 그러다 우연히 실제 삶을 체험하면서 걷는 것,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것, 대화하는 것. 맛있는 것을 먹는 게 여북이나 행복한 것을 알고 22는 삶의 불꽃을 언젠가 채워서 생을 살고자 다짐합니다.

그다지 인생을 시작하고자 하는 마음이 두려움을 이기기 시작했지만 조 가드너가 자신이 지향하는 건 삶이 아니다, 삶의 목적이 아니라고 하자 22는 새로이 좌절합니다.

목표물 없는 삶은 삶이 아니라는 게 고민하는 삶은 삶이 아니라는 말이 22에게는 아주 큰 상처였으니까요. 그대 또한 삶이라는 걸 즉금 가드너는 알지 못했기에 이런즉 상처를 주고 맙니다.

삶은 형씨 자체로 존중받고 행복한 것이라는 걸 잊고 지내는 우리들에게 큰 교훈을 주는 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확신할 수는 없지만 남은 인생 매순간을 즐기면서 살거에요》

3.준비됐어? 살아갈 준비

두명의 주인공에게 공통적으로 필요한 건 진정한 삶을 맞이할 준비였습니다. 삶의 진정한 행복은 잊은 아직껏 바다만을 바라보던 고기 가드너는 목적보다 중요한 것이 인생에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22는 설렘보다는 두려움만 가득하던 인생에 행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살아갈 준비를 마치게 되죠.

어떤 것도 무의미한 인생은 없다고 말하는 게 자전 작품의 진정한 교훈이자 메시지입니다. 가드너가 나쁘고 외골수라는 것이 아니라 그는 목적에 눈이 멀어 소중한 걸 잊고 지낸 사람일 뿐이었죠. 잊고지낸 행복을 깨닫게 해준 게 22입니다.

22는 인생에는 대정코 누구 확고하고 구체적인 목적이 필요한 인생만이 인생이라고 믿었던 귀염둥이입니다. 왜냐면 근린 개성 남김없이 그만큼 살고, 그리로 해야지 인정받아 지구로 갔으니까 목적을 찾지 못한 자기는 루저처럼 여겼던거죠.

그렇지만 22의 인생 역시 정답이였습니다. 맷돌 일각 인생에 감사하고 소소한 행복.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쓸데없는 얘기를 하고 단순히 길 건물을 두들기는 것 역 재즈라는 것을. 그것 게다가 인생인 것을.

재즈란 자유로운 화합. 불협화음같은 화음이 매력인 음악인데 그걸 몰랐던 가드너. 게다가 재즈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쳐준 재즈 초보자 22. 자신들의 부족함 점을 알게 된 두사람은 지금 진정으로 삶을 살아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평

삶에 지치고 미상불 뭐가 인생인가, 이렇게 사는 게 정말 맞는것인가 혹은 큰 번아웃이 온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픽사의 위대한 창작물 소울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으레 목적없이 살아가는, 몰래 흘러가는대로 세월아 네월아 살아가는 사람들에대한 충고와 훈수가 중대 메시지인줄 알았는데 노 그런 진부한 얘기가 아니더라고요. 자기가 그토록 원하던 꿈을 이루고 허무해하는

조 가드너와 삶의 두려움에 좌절하기도 하고 삶의 감사함에 감동하는 22를 장면에서 얼핏 울컥울컥해서 많이도 울었습니다. 나이먹어가면서 느는 건 역 뱃살과 눈물뿐이라고 하는데 자존감이 떨어져가는 요즘 직접 깨닫고 있습니다.

목적에 눈이 멀어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소중한 일상의 행복을 너무너무 놓치고 살아가고 있지 않나. 뿐만 아니라 그런 사람들 속에 끼여 하여간에 평범하게 일생을 즐기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쓸데없이 자괴감을 느끼고 자신이 한심한 인간이라고 폄하하고 있지는 않나. 이런즉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자 모든 것 또 존중받을만한 인생이란 것을 잊고 우리는 원체 획일하 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꾹 행복, 삶, 인생이란 것에 한쪽 정해진 답이 있는 것 처럼요.

우리가 한계 질차 쯤 생각해볼만한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생각해보며 내절로 깨닫게 해주는 명작 소울이었습니다. 픽사의 위대한 발전에 박수를 보내면서 짧막한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작품의 결말처럼 벽두 사뭇 이금 순간을 신경 편히 즐길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 줄 요약

목적이 없어서 두려운가요? 목적에 눈이 멀어 다른 소중한 걸 놓치고 계시지는 않나요? 시방 이득 순간의 인생을 즐기세요. 그게 삶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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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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