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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알고있지만의 드라마화가 결정되면서 관심이 생겨 이제서야 경우 시작해 어떤 번에 완결까지 달렸습니다!

총 40화로 쿠키를 왕창 구워서 3시간 만에 후딱 읽었어요 계한 화가 다른 웹툰에 비해 길어 전개가 무진히 쑥쑥 나가 지루하지 않았고 사건이 많아서 끝까지 흥미진진했습니다 물체 설레느라 금오옥토 가는 줄도 몰랐어요

평점이 10점에 달하는 9.97 엄청나죠!! 근체 평점은 10점입니다! 과몰웹툰입해서 설레기도 했다가 화나기도 했다가 재빨리 잘 이어져서 알콜달콩한 형 보고 싶고 그랬는데! 뒤끝 반전이 전 일말 충격적이었어요 현실적으로 로맨스를 다루다 보니 송두리째 읽고 나서 뭔가 쓸쓸하면서도 여운도 남더라고요

줄거리/결말 with 속마음

딸 주연 유나비는 술자리에서 사내 중심인물 박재언을 만나게 됩니다. 박재언은 예쁜 쓰레기라고 할 만큼 전형적인 어장남 나쁜 남자입니다. 박재언은 뒷목에 나비 문신을 하고 있고 나비를 대변 좋아합니다. 유나비는 박재언이 나쁜 남자라는 걸 알고 있지만 자신에게 너무나 잘해주는 박재언을 좋아하게 돼요. 박재언은 연애할 생각이 자못 없긴 해도 박재언에게 유나비는 다른 여자와는 다르게 특별한 존재이긴 합니다. (이 과정에서 저도 유나비에 과몰입해서 박재언 그 특유의 매력에 빠져버려 같아 설레는 치하 발견할 요행 있었죠. 또한 유나비가 단독 박재언 행동에 말뜻 부여하고 구속 연락 기다리고 친구에게 상담도 하는 부분이 너무나 현실적이었어요 주변에 그저 유나비 상황인 동료 한도 명은 영락없이 있을 거예요 한계 번이라도 짝사랑이나 어장을 당해본 사람들은 완전 공감된다고 하더라고요)

끝판 둘은 파트너로 지내게 되지만 (개인적으로 둘이 함께 있는 분위가 도무지 설레서 곧이어 둘이 똑바로 연모 시작하길 세상없이 바랐어요) 어느 일순 유나비에게 현타가 오면서 박재언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이내 된 인생을 살라는 식으로 조언하며 둘은 친구로 남게 되고 박재언은 여러 여자를 만나는 걸 그만하고 제대로 된 연애를 하겠다고 결심합니다. 여기서 유나비는 살짝 자기랑 사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그럼에도 전 여자친구와 정확히 연애를 시작하지요. 유나비는 순간적인 질투로 형씨 전 여자친구에게 자신과 박재언 사이에 있었던 일들을 폭로를 해버립니다.

이년 이하 추량 정리도 할 겸 어릴 적에 행복했던 시골로 내려가는데 여기서 어릴 표점 양반 양도혁을 만나게 되어 일주일 때 둘은 친구이면서도 뭔가 설레는 시간을 보냅니다. 유나비가 서울로 올라가기 직전에 양도혁은 고백을 하지만 유나비는 아직도 박재언 생각을 더없이 하기도 하고 사랑에 지쳐있어 거절을 해요. 서울로 올라온 유나비에게 박재언은 전 여자친구랑 되처 헤어졌는데 너희 이유가 유나비 때문이라고 자신과 정확히 사귀자고 고백을 합니다. 박재언은 꾾임없이 자기에게 기회를 한량 번만 일층 달라고 잘해주겠다고 하지만 유나비는 한없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속마음을 숨기고 매몰차게 연거푸 거절합니다. (양도혁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새로 태어난 박재언과 유나비가 진물 사랑을 하는 모습이 보고 싶어서 속속 이어지길 바랐어요)

저극 박재언이 유나비의 진정 마음을 알게 되면서 이어지게 되지만 키스를 하려던 순간 유나비가 박재언의 행동이 뭔가 이상하다는 걸 알고 뿌리치자 박재언이 돌변해서 굉장히 화를 냅니다. 알고 보니 박재언은 유나비가 자신과 전 여자친구 사이를 이간질했다는 것을 얼추 알고 유나비에게 복수하기 위해 연기를 해왔던 겁니다. ⭐️대반전⭐️ (진짜 여기서 너무나 소름 끼쳐서 소견 지를뻔했어요 그동안 진심인 척 연기한 박재언한테 제가 당한 것 마음껏 끔찍이 배신감이 들어서 말이 처 나오더라고요 최고의 반전이었습니다 언젠가 쓰레기는 과약 영원한 쓰레기인 걸까요 하)

양도혁은 유나비를 만나기 위해 서울로 올라오고 양도혁의 기다림 끝에 유나비가 마음을 열고 상천 돼갑니다. 그러던 어느 물정 유나비는 박재언이 어느 여성과 아울러 있는 걸 보게 되는데 박재언이 나비는 급기야 제자리를 돌고 돈다고 말하면서 끝납니다. (박재언과 걸핏하면 되어가는 듯하다가 아예 배신당하고 순간적으로 양도혁과 이어져서 어안이 벙벙하긴 했지만 양도혁이 짜장 좋은 남자인 것 같아 다행입니다 솔직히 박재언과 금방 되길 너무너무 바랐어서 그런지 다소간 아쉬웠어요ㅎㅎ 양도혁과 곧이어 돼가며 오픈 결말로 끝났지만 나비는 돌고 돌아 드디어 제자리라는 끝판 장면이 유나비를 암시한 거 아닐까요 결국엔 양도혁과도 헤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과몰입한 나머지 대단히 설레고.. 흥미진진했어요 드라마로 속속히 나왔으면 좋겠어요! 박재언이 최고 쓰레기인걸 알지만 분명히 드라마를 보면서 거듭 설레겠죠.. ㅎ

Category: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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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컥배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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